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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우동천, ‘코스모프로프 북미 라스베이거스’참가 성료
작성자 하우동천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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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720



대한민국 화장품, 미국 뷰티 메카에서 깃발 휘날리다

제14회 ‘코스모프로프 북미 라스베이거스’ 성료··· 국내 화장품·뷰티업체 100여개사 참가




2016-07-28 ㅣ 임흥열 기자






한국 화장품이 글로벌 화장품시장의 중심으로 우뚝 설 날이 머지 않았다. 한낮의 기온이 46도에 육박하는 라스베이거스에서 한국 화장품은 전 세계인의 뜨거운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곳에서도 K-뷰티는 이미 하나의 고유명사였다.

‘코스모프로프 북미 라스베이거스’가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코스모프로프 라스베이거스’는 ‘코스모프로프 월드와이드 볼로냐’, ‘코스모프로프 아시아 홍콩’, ‘상하이 국제뷰티박람회’, ‘광저우 국제미용박람회’와 함께 세계 5대 뷰티 박람회로 꼽히며 올해 14회째를 맞이했다.


사실 미국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여전히 먼 시장이었다. 상대적으로 언어의 장벽은 낮지만 시장의 벽은 높았다. 국내 대기업들도 숱한 시행착오 끝에 겨우 발을 내딛은 정도였다. 그러나 최근 상황이 달라졌다. K-뷰티가 전 세계를 강타하면서 미국에서도 한국 화장품의 입지가 몰라보게 격상됐다.

올해 ‘코스모프로프 라스베이거스’에서도 이런 사실을 뚜렷하게 확인할 수 있었다. 잇츠스킨, 에스디생명공학(SNP화장품), 클리오, 두리화장품, 아이기스화진화장품, 제닉, 하배런, 유셀, 세화피앤씨, 파시, 미미박스, 제이준코스메틱, JMW, 현대아이비티, 하우동천 등 스킨케어, 메이크업, 헤어, 네일, 뷰티 디바이스 등 분야를 망라한 업체들이 박람회에 참가했으며, 이들이 자리잡은 한국관과 각 부스에는 해외 바이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이번 박람회에서 한국관을 주최한 코이코의 김성수 대표는 “2009년 ‘코스모프로프 라스베이거스’에서 처음 한국관을 구성한 이후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라며 “이번 박람회에 참가한 국내 화장품·뷰티 관련 업체는 총 100개에 이른다. 한국 화장품의 저력이 갈수록 거세지고 있다는 것을 피부로 느낄 수 있다. 실로 격세지감이 아닐 수 없다”고 말했다.

또 한 참가업체 관계자는 “북미에서 열리는 박람회에는 처음 참가하는 터라 걱정이 많았는데, 첫날부터 많은 해외 바이어들이 부스를 찾아 수십 건의 상담을 진행했다”며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우리 화장품이 중국이나 동남아에서만 인기가 있다는 고정관념이 깨졌다. 내년에도 꼭 참가해 올해보다 더 많은 성과를 얻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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