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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기사

냄새는 잡고 향은 더하는 향기템
제목 냄새는 잡고 향은 더하는 향기템
작성자 질경이 (ip:)
작성일 2018-03-22
조회수 309
평점 0점

냄새는 잡고 향은 더하는 향기템



2018.03.21 | 강인귀 기자


봄 날씨에 접어들며 외출, 운동 등 야외 활동이 빈번해지는 시기다. 기온이 상승하고 운동량이 높아지는 봄철에는 땀과 피지의 분비량이 늘며 꿉꿉한 체취가 신경 쓰이기 마련이다.


흔히 불쾌한 냄새를 없애기 위해 향수를 많이 사용하는데, 냄새는 그대로 둔 채 향만 덧입힐 경우 오히려 냄새가 뒤섞여 역효과를 낼 수 있다. 원인이 되는 냄새를 개선하고 은은한 향을 부여해주는 냄새 케어 아이템을 소개한다.




◆가볍게 뿌리면 언제 어디서나 Y존 피부를 산뜻하고 자신있게! 질경이 ‘페미닌 미스트’

옷 속에 가려져 통풍이 어려운 Y존은 봄철 기온이 오르면서 땀 분비로 습한 환경이 되며, 땀과 피지가 외음부 분비물과 섞이며 불쾌한 냄새를 유발하기 쉽다. 특히 생리대 착용 시에는 생리혈로 인한 퀴퀴한 냄새가 더욱 악화될 수 있어 보다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Y존 토털 케어 브랜드 질경이의 ‘페미닌 미스트’는 스프레이 타입의 약산성 여성청결제로, 사용과 휴대가 간편해 언제 어디서나 Y존을 청결하고 산뜻하게 가꿀 수 있는 제품이다. 씻어낼 필요 없는 ‘노워시’ 타입에 컴팩트한 사이즈로 외부 활동 시 파우치에 넣어 휴대해 사용하기에 제격이다. 생리 전후의 냄새 케어나 공중 화장실 이용 후 깔끔한 청결 관리에 도움을 주며, 이국적이고 감미로운 향기의 일랑일랑 꽃 오일을 함유해 사용 후 은은한 향을 느낄 수 있다. 프로폴리스 추출물, 편백잎 추출물, 작약뿌리 추출물 등 풍부한 자연유래 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했다. 보습을 강화하는 3가지 히알루론산을 함유해 외음부를 촉촉하고 상쾌하게 관리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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