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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경이'로 2년만에 여성청결제시장 1위 오른 최원석 하우동천 대표
제목 '질경이'로 2년만에 여성청결제시장 1위 오른 최원석 하우동천 대표
작성자 질경이 (ip:)
작성일 2018-07-04
조회수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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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경이'로 2년만에 여성청결제시장 1위 오른 최원석 하우동천 대표


2018.07.03 | 박소연 기자






-"친환경 앞세워 생리대시장도 1위 오를것"

-옥수수 섬유커버로 만든 신제품 생리대 '마음' 선봬

-여성청결제·생리대시장 이어 건강식품.의약품 진출 목표

-무항생제 질염치료제도 임상 2상 끝내고 3상 준비



"연 5000억원 생리대 시장에서도 1위에 오르겠다."


'질경이' 브랜드로 여성청결제 시장에 혜성같이 등장해 2년 만에 점유율 1위를 달성하고 최근 생리대 시장에 진출한 최원석 하우동천 대표(사진)의 각오다.


최 대표는 생리 기간 중 발생하는 신체적인 불편함과 유해 성분 이슈로 인한 심리적인 불안감을 덜기 위해 오랜 연구 끝에 지난 5월 생리대 '마음'을 출시했다. 그는 "한창 연구개발(R&D) 중에 생리대 유해성 논란이 발생했다"면서 "좋은 성분으로 만든 생리대에 대한 확신을 갖고 시장에 진출하게 됐다"고 말했다.


마음 생리대는 통기성이 우수한 친환경 옥수수 섬유 커버를 사용했다. 해외에서 옥수수 섬유가 기저귀로 사용되는 점에 착안했다. 그는 "연약한 아기 피부도 쉽게 짓무르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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