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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스토리

개발배경

아내를 사랑하는 마음을 고스란히 담아 만든 ‘여성청결제 질경이’

‘질경이'의 탄생 뒤에는 특별한 일화가 있습니다. 원래 생수사업을 하던 최원석 대표는
아내가 질염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것에 마음이 쓰여 여성청결제 질경이를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여성분들에게 미소와 자신감을 찾아주는 것을 ‘최고의 목표’로 생각하며 질경이 보급에
저의 온 열정을 바치고 있는 하우동천 최원석입니다.
저는 2006년까지 ‘생수’ 사업을 해왔습니다.
생수사업을 하면서 미생물 전문가들과 일을 했던 인연으로 질경이를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생수 사업을 제대로 하기 위해 밤낮없이 뛰다 보니 가정에 소홀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늦은 회식과 새벽같이 나가는 하숙생 같은 생활을 하다 보니 자연히 부부관계는 거의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모처럼 잠자리를 요구했으나 아내가 거부를 하기에 저는
내심 놀라 이유를 물어 보았습니다. 아내는 청결문제 등으로 심각한 고통을 받고 있었던
것입니다.
바깥일에 온통 신경을 뺏겨 마치 하숙생처럼 새벽잠만 자고 일찍 나와 영업하러
돌아다니다 보니 아내의 그런 아픔을 알리 없었습니다.

아내는 온갖 청결제와 진균제 처방을 받아 치료를 하려 했지만 조금 나았다가 재발하는
것에 지쳐 심각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습니다. 이러다 보니, 잠자리는 커녕 가려움과
냄새로 심각한 심적 고통에까지 이르게 되었던 것 입니다...
저는 며칠을 고심하다 사랑하는 아내의 웃음을 되찾아 주기로 결심하였습니다.
같이 일하던 미생물 전문가들에게 새로운 여성청결제를 개발하려고 하니 도와달라고
설득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편지에 그 과정을 다 옮기지는 못하지만 처음 일 년은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몰라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 때 아내가 지나다가 한마디를 던졌습니다.

원래 여자의 몸은 스스로 청결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청결제로 씻는 것도, 진균제로
세균을 없애는 것도 근본적인 처방은 아니라는 거였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아내의 한마디에 빛을 얻은 저는 같이 일하는 미생물 전문가들과
새로운 개념의 청결제를 개발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후로 3년이 지난 후,
아내에게 1차 임상실험 샘플을 건넸을 때가 떠오릅니다.
아내는 반신반의 하면서 “몸에는 해가 없는 거지?”라고 물었고, 저는 그냥 웃으며
“사용해봐”라고 답했습니다. 3일 뒤 아내는 냄새와 가려움증이 좋아졌다면서 매우
좋아했고, 이후 100명이 넘는 분들의 협조를 얻어 지속적으로 임상실험을
진행하였습니다. 이 때 아내의 미소에서 저는 비로소 일의 재미와 보람을 느꼈습니다.
지금도 질경이 보급 때문에 하숙생처럼 지내고 있지만, 되찾은 아내의 미소와 함께
뜻하지 않은 선물 덕분에 정말 신혼처럼 행복하기만 합니다.

아내 덕에 이젠 아예 생수 사업을 접고 질경이 보급에 제 삶을 걸고 있습니다.
제 아내가 찾은 웃음과 자신감 또한 뜻하지 않은 선물까지, 이 모든 것을 모든 여성
여러분들께 나누어 드리고 싶습니다.

아직 미약하지만, 모든 여성분들이 웃음과 자신감을
갖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하우동천 대표이사 최원석